AUFORART STORY
독일어로 전시회는 'Ausstellung',
작품을 완성하다는 'Ausformen',
방식은 'Art'라고 합니다.
'AUFORART(아우포아트)'는
이 세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진은 현시대에 세상에 계속해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마셜 맥루한'이라는 학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디어는 메시지다"
사진이라는 미디어로 우리는
메시지를 담아 세상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술을 소비하지 않고, 기억합니다.
작품과 그 너머의 맥락, 작가의 호흡과 시대의 공기를 함께 담습니다.
아우포아트 아카이브는 예술을 기록하는 사람들의 공동체이자,
시간을 해석하는 또 하나의 예술가입니다.